
Vision Design
세상 단 하나뿐인 회사와 나의 예술 작품
비전을 그리다, 가슴에 새기다
본 과정의 핵심은 "개인과 회사의 비전을 동시에 고민"한다는 점입니다. 개인 미션과 팀 미션을 단계적으로 부여하여, 깊이있고 진지하게 '비전'을 다루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인지하고, 이를 기반으로 개인과 조직의 비전이 도출됩니다.
개인이 회사 안에서 이루고자 하는 비전은 늘 곁에 두고 보거나 사용할 수 있는 액자나 머그컵, 텀블러로, 팀원들과 함께 이루고자 하는 비전은 가슴에 새길 수 있는 티셔츠 혹은 에코백으로 만들어집니다. 오브제의 퀄리티와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이며, 신입사원 연수부터 승진자 교육, 전사 워크숍 등에 다양하게 커스터마이징되어 진행 가능합니다.
어떤 대상자들에게 추천하나요?
무궁무진한 비전과 꿈을 표현하고 싶은 신입사원 입문 교육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신입사원으로서 이루고자 하는 꿈과 비전을 텍스트가 아닌 그림으로 표현해봅시다. 은유적이고 추상적인 이미지 안에 신입사원으로서의 포부와 다짐을 담아봅니다.
입사 3~6개월차, 지속가능한 비전에 대해 고민이 필요한 신입사원 온보딩 교육
최근 1년 미만의 리텐션 과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입사 3~6개월, 어느 정도 업무에 익숙해지고 조직의 분위기에 적응할 무렵, 다시 한번 비전을 환기하고 이를 작품으로 표현해보는 시간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개인의 비전과 조직의 비전이 하나로 연결되는 전 직원 워크숍
태블릿 위에 그림을 그리고 실시간으로 작품이 만들어지는 퍼포먼스는 전 직원 워크숍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는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개인의 비전을 담은 액자, 그리고 팀의 비전을 담은 티셔츠까지-! 짧은 시간 안에 2개의 오브제를 만들면서 구성원들과 더욱 돈독한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실제 진행 사례를 소개해드릴게요
1.
왜 이 활동을 해야 하는지
동기부여 강의를 진행합니다.
전반 프로세스를 소개하고,
태블릿PC를 지급합니다.
2.
<개인 비전 형상화>
먼저 구성원 각자의 비전을
그림으로 형상화합니다.
완성 후 제출합니다.
3.
각자 그린 비전을 공유하고,
팀 비전을 함께 만듭니다.
팀별 단체 티셔츠에 들어갈
슬로건과 그림을 완성합니다.
4.
개인의 비전은 액자로,
팀 비전은 티셔츠로 완성!
모두 티셔츠를 입고
마지막 발표를 진행합니다.








